우리동네


새로운 형식의 복수극.

모르는 사람도 여섯 단계만 거치면

관련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던가.

그 만큼 우리 사회의 인간 관계는

알게 모르게 얽히고 섥혀있다.

 

가장 친한 친구의 잘못은

덮어줘야 하는가... 먼저 꾸짖어야 하는가...

효이의 마지막 살인은

감사한 마음의 보답이었을까...

혹은 복수였을까.

 

 

절대로 죄 짓고 살지 말라.

언젠가는 되돌아온다.

 

 

p.s : 역시... 류덕환은 맘에 드는 배우다.

 

by Siwoo | 2008/01/01 20:50 | 심오한시네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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