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01일
우리동네

새로운 형식의 복수극.
모르는 사람도 여섯 단계만 거치면
관련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던가.
그 만큼 우리 사회의 인간 관계는
알게 모르게 얽히고 섥혀있다.
가장 친한 친구의 잘못은
덮어줘야 하는가... 먼저 꾸짖어야 하는가...
효이의 마지막 살인은
감사한 마음의 보답이었을까...
혹은 복수였을까.
절대로 죄 짓고 살지 말라.
언젠가는 되돌아온다.
p.s : 역시... 류덕환은 맘에 드는 배우다.
# by | 2008/01/01 20:50 | 심오한시네마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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